LLM으로 문제를 풀고 서비스로 구현하는 70일이 시작됐습니다LLM을 써보고 싶어도 어디서부터 막히는지 모를 때가 있습니다.아이디어는 있는데 코드가 낯설고, 무엇을 서비스로 만들어야 할지도 쉽게 잡히지 않을 때입니다. 2026년 6월 29일 월요일, 그 막힘을 직접 다뤄보기 위해 LLM Agent를 활용한 서비스 기획 및 제작 과정이 청년취업사관학교 새싹 서초캠퍼스에서 시작됐습니다.취업준비생 30명이 3.5개월 동안 주 5일, 하루 8시간씩 LLM을 활용한 서비스 기획과 제작을 배웁니다. 프로그래밍 기초에서 출발해 LLM 활용, 업무 자동화 Workflow 설계, GUI Agent와 Code Base Agent 제작으로 이어집니다.3번의 프로젝트를 통해 각자 기획하고 개발한 서비스를 자기 언어로 설명하는..